오늘따라 하늘이 너무 예뻐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음... 아 뭔가 계속 생각나서 몇 장 만들어봤는데 어나..

작품 제목: 노을빛 머لق은 구름
그냥 슥 찍었는데 색감이 너무 예쁘게 나옴..

작품 제목: 하늘을 담은 소녀
이건 좀 감성 터지는 느낌? 괜찮나?

작품 제목: 솜사탕 구름 조각
구름이 진짜 몽글몽글한 것 같아..

작품 제목: 구름 위 산책
나도 이런 곳에서 멍때리고 싶다 진짜로.

작품 제목: 빛을 머금은 유리병
빛 반사되는 게 너무 예뻐서 계속 보게 됨.

작품 제목: 눈동자에 비친 저녁
이건 좀 신기하지 않아? 약간 몽환적임!

작품 제목: 끝없는 보랏빛 밤
마지막은 그냥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분위기로..
다음에 또 예쁜 거 있으면 가져올게!